마그네슘400 비교하다가 눈 건강 관리 방향이 혼란스러워졌어요
마그네슘400 챙기기 시작한 지 두 달째인데 아직도 고민이 남아서 글 써봐요 ㅠ
원래 눈이 쉽게 피로해지는 편이라 마그네슘400 먹으면 좀 나아질까 싶어서 열심히 챙겨 먹고 있거든요 근데 생각보다 체감이 크지 않아서 다른 방법도 같이 찾고 있는 중이에요
특히 컴퓨터 작업 많은 날은 오후만 되면 눈이 뻑뻑해지고 안구건조 증상도 심해져서 눈을 뜨고 있기도 힘들 정도거든요;; 블루라이트 차단 안경 써봐도 큰 차이 없고 인공눈물도 수시로 넣는데 그때만 잠깐 편한 정도예요
어제는 너무 답답해서 마그네슘400 효과 관련 후기들 밤새 찾아봤는데요 사람마다 반응이 달라서 뭐가 맞는지 모르겠더라고요 어떤 분은 마그네슘400 덕분에 눈 피로가 확 줄었다고 하고 어떤 분은 별 차이 없다고 하고
그러다가 눈 건강은 단순히 마그네슘400 하나로 해결되는 게 아니라 내부 혈류 순환이랑 항산화 관리까지 같이 해야 한다는 얘기를 봤어요 결명자나 루테인처럼 눈 혈류에 도움 주는 성분을 같이 챙기는 게 중요하다고요
근데 제가 지금 먹고 있는 마그네슘400이 그런 역할을 하는 건지 아니면 추가로 뭔가 더 챙겨야 하는 건지 헷갈려서 미치겠어요 ㅠㅠ 시야 흐림 증상도 가끔 있고 눈 뒤쪽 뻐근한 것도 해결이 안 되니까 뭔가 부족한 느낌이 들거든요
혹시 마그네슘400 드시면서 다른 눈 건강 관리도 병행하시는 분들 어떻게 하시는지 공유 부탁드려요 꾸준함이 중요하다는 건 알겠는데 방향이 맞는지가 제일 궁금해서요 ㅠ